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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코스닥

원익큐브(014190) 주가분석 : 폴더블폰, 화학, 건자재, 고급디지털 인쇄기 관련주

by 비앤피 비앤피 2021.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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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개

1) 케미칼 사업 부문

석유화학산업은 원유에서 추출한 나프타와 천연가스 등을 기초원료로 하여 에틸렌, 프로필렌, 벤젠, 톨루엔 등 기초유분을 생산하고 이들을 원료로 하여 합성수지, 합성섬유, 합성고무, 기타 정밀화학 중간재 및 화학제품을 제조하는 산업입니다. 이러한 석유화학산업은 대규모 설비투자가 필요한 자본집약적 장치산업으로 초기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입니다. 또한, 중간소재 산업으로서 공급능력에 따른 경쟁력 확보가 중요하고  전방산업에 대한 파급효과가 크며, 세계 석유화학시장의 상황에 민감한 산업입니다. 또한 그 원료의 특성상 원재료의 수입 비중이 높고 매출은 내수  비중이 높아환율 및 유가 등에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습니다.

석유화학산업은 관련산업(석유화학업계, 자동차, 전자, 가전, 페인트, 접착제, 건설, 스포츠용품, 화장품, 단열재, 생활용품 등 산업전반)의 성장에 큰 영향을 받는 산업으로 전세계 경기, 유가 및 환율과 같은 주요한 변수의 영향으로 단순한 낙관은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국내 케미칼부문은 내수 경기 침체에 따른 국내 수요 약세와 원재료가격 강세 및 중국의 대규모 설비증설에 따라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경영합리화, 전문화 등 기업체질 강화를 통한 중장기적 개선으로 지속적인 성장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화학기업은 과거 가격 우위를 바탕으로 영업을 영위했으나 근래에는 저가의    중국, 동남아산 화학제품 침투와 환경문제로 인해 선진국형 산업으로 전환해야한다  는 압박을 받고 있으며, 성장률 저하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업종간 시황의 상이함과 화평법ㆍ화관법 등의 법규 강화로 인해  종합상사간의 관련 상품 내수시장 경쟁도 더욱 치열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가격경쟁력 상실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고부  가가치 제품의 개발 및 품질 경쟁력이 중요한 경쟁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2) 건축자재 부문

- 건자재

건자재 산업은 건설경기 및 부동산 경기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종합대책 등 시장 안정화 정책 실행과 목조건물 내진 설계 강화 영향으로 착공물량이감소하여 건설경기가 침체되었습니다.

건설과 관련된 산업은 정부에 의한 국내 경기조절의 주요한 수단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부동산 가격 및 관련 법규나 정부 규제 등 외적 요인에 의해 상당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건축자재 산업의 특성상 전방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수요기반의 여부에 따라 사업의 성패가 좌우될 정도로 특정 수요 및 시장에 대한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계속적인 기술개발과 효율적인 유통망 확보를 통한 고객과의 접점 강화 등이 필요한 경쟁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 실리콘

실리콘 산업은 무기화학분야의 기초산업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응용분야가 다양합니다. 실리콘은 다른 원료에 비해 월등한 물성으로 인해 일반 소비자들이 사용하는 생활용품을 비롯 건축용,자동차용, 전기전자용 등의 고신뢰성이 요구되는 첨단 산업자재용 등 다방면에 사용 되고 있으며 그 응용 범위가 확대되어 가고 있습니다.

실리콘 산업의 특성상 응용분야가 다양하기 때문에 기초 원료를 공급하는 제조 업체와 2, 3차적으로 가공을 할 수 있는 업체와는 시장과 업무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관련 제품의 제조공장을 통해 특성화된 2, 3차 제품을 제조하여 해당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사는 현재 Momentive Performance Materials (구, GE Toshiba Silicones)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업체와 Partnership을 맺고 있으며 자체적인 R&D 개발에도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2019년 생산능력의 향상을 위하여 충북 청주시 오창읍에 신규공장 투자를 통해 생산 Capa를 확대하였으며, 건축시장의 침체로 인해 단기적으로 매출이 감소하였으나 점진적 매출 성장세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3) 폴리머 부문

폴리머 제품은 기초유분을 원료로하여 생산되는 고체상태의 제품이며 주로 플라스 틱 가공업에 사용되는 원료입니다. 합성수지는 가공을 통하여 생활용품, 포장재,     산업재, 가전제품, 자동차부품 등 다양한 산업에 필요한 원료로서, 케미칼 부문과 마찬가지로 나프타 가격과 경기변동에 따라 시황 변동성을 갖고 있습니다.

소재산업은  그 응용분야가 다양한 만큼 국내 시장의 성장도 평균적으로 경제성장율의 2배정도의 수준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폴리머 부문은 특유의 환경친화성 및 안정성을 바탕으로 기존 유리, PVC등을 대체하며 급속히 성장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용기의 다양화 추세에 따라 고성장이 예상되는 산업입니다.

소재산업은 전방산업(전기, 전자, 자동차, 기계 등)에 기초소재를 제공하는 산업으로 일반적인 석유화학산업의 사이클은 9 ~ 10년 정도이며, 경기변동에 민감하고 GDP 성장률과 밀접한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소재산업의 경쟁요소는 다양한 시장에 대한 정보력과 기술 지원 능력, 비교우위 상품의 지속적인 공급능력입니다. 세계적으로 일부 국한된 제조업체가 이미 시장을 점유하고 있고 이에 진출을 하거나 대응하기 위해서는 파트너 업체의 시장의 Name Value와 제조상 기술력 또한 중요한 경쟁 요소입니다. 당사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화학 업체인 SABIC, SK Chemical 등 안정적인 구매처를 확보하여 시장에서 경쟁우위의 요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4) PnP(Printing and Packing) 부문

인쇄기기 시장에서의 수익은 기기판매와 소모품 판매 등 크게 두 분야에서 발생하게 되는데, 통상적으로 매출측면에서 소모품 판매가 기기판매를 훨씬 압도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소모품 공급권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품종 소량생산 방식의 인쇄형태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가변데이터를 이용한 One-To-One 마케팅 방식이 주류를 이루고, 제한된 시간 내에 원하는 인쇄물을 필요로 하는 시장이 성장하고 있으므로 디지털 인쇄 산업은 점진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인쇄물량의 경우 어떠한 형태로든 인쇄 결과물로 표현하게 되므로, 상대적으로 경기 변동이 인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적은 편입니다.

시장 세분화 작업을 통해 옵셋시장과 디지털 인쇄기 시장을 구분하여 각 고객층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쇄환경을 분석, 설계, 관리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춰야 합니다. 또한  효율적인 유지보수 조직, 소모품 적시공급을 실현할 수 있는 배송망 등을 주요 요소로 하여, 이러한 경쟁요소들이 유기적 결합하여 서비스의 운영효율성 을 높이는 것이 핵심 경쟁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HP와의 총판계약을 통하여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 유지보스, 소모품 공급 등을 제공하여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5) 전자(산업용)소재 부문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및 터치패널 관련 산업의 발전과 비약적인 수요 확대와 함께 관련 소재의 수요 확대 등 관련산업 전체가 동반 성장하는 시장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첨단 소재로서 고정밀, 무결점의 양산품질 요구와 시장 요구에 맞춘 신속한신제품 개발이 반드시 요구되는 기술적 특성으로 말미암아 시장 내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고, 제품 라이프 사이클이 비교적 짧은 특성이 있습니다.

현재 주 시장인 스마트폰 및 Tablet PC 시장의 성장이 2017년 하반기 이후로 정체된상황입니다. 그러나, 기존 4G보다 데이터 전송속도가 20배 이상 빠른 5G 통신과 플렉서블 디스플레이가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및 Tablet PC 시장은 경기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기보다는 신규 모델 출시에 따른 대체 효과, 신규 시장 창출 효과, 중국, 인도와 같은 신흥시장 비중이 확대하면서 꾸준히 성장하는 추세입니다.

업계에서는 원가를 절감하고 Flexible Display 구현이 가능한 Graphene, Metal Mesh, AGNW 등 ITO 대체소재 기술개발에 노력 중입니다. Flexible Display가 정체된 스마트폰 및 Tablet PC 시장의 성장에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으나, 해당 기술이 적용된 제품 관련 시장이 형성되지 않아 현재까지 어떤 기술이 주도적인 기술이 될 지 예측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당사는 현재 AGNW를 개발 중이나, 경쟁력 있는제품개발에 난항을 겪고 있으며 관련 시장 또한 불투명한 상황으로, 사업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업부문별 요약재무정보


***주요 제품, 서비스 등

당사는 화학제품, 건자재, 폴리머, 고급디지털 인쇄기 및 자회사 나노이닉스를 통해 전도성 폴리머를 판매하고 있으며, 건축용 실리콘의 일부는 자체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각 부문별 매출액 및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매출실적에 관한 사항

당사의 사업부문은 케미칼 부문, 건축자재 부문(건자재&실리콘), 폴리머 부문, PnP부문(Printing&Packing), 신사업부문, 자회사(나노이닉스) 전자소재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케미칼부문은 국내외 화학원료제조 업체들의 국내 전문 Distributor로서 세계적 다국적기업 BASF, 일본 JVP, 유럽의 SASOL을 비롯하여 국내의 롯데엠시시, LG MMA 등의 국내 Distributor로서 견실한 영업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취급품목에 있어서는 기초화학 제품을 바탕으로 사업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전년 4분기부터 생산활동이 회복되고 동시에 품목별 공급부족 현상으로 가격이 상승하였으며, 당 분기에도 그 현상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당사 취급품목의  마진 스프레드가 점차 개선되어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이 20.49% 증가하였으며 수익성 측면에서도 전기 대비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건축자재 부문은 건자재 부문과 실리콘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건자재 부문의 주요 품목은 목조주택용 자재입니다. 당사의 해외 주요 공급자로는 아스팔트 슁글부문의 오웬스코닝 및 원목마루 부문의 독일 함부르거가 있습니다. 실리콘 부문은 자가생산공장을 통해 관련 제품 제조 및 실란트 원재료 유통을 하고 있습니다.부동산종합대책 등 시장 안정화 정책 실행과 목조건물 내진 설계 강화 영향, 코로나 19로 인한 건축경기 침체에 영향을 받고 있으나, 전년 하반기 부터 시작된 목재 공급축소와 수요회복세 영향으로 가격이 상승하여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47.47% 증가하였며 수익성도 개선되었습니다.

폴리머 부문은 자동차, 전기전자, 플라스틱, 건축용 실란트 등 다양한 산업에 두루 사용되는 산업용 화학소재를 주요 품목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폴리머 관련 산업은 산업의 고도화, 소비수준의 상향화 등의 추세와 맞물려 높은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폴리머 부문은 코로나 19로 인한 수요 부진으로 기존 전방산업의 수요가 위축되었으나, 전년 4분기 부터 품목별 공급부족 현상에 따른 수급불안정으로 당 분기까지 가격은 상승세였으며 공급부족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PnP사업부는 HP사의 인디고(디지털인쇄기) 제품을 2005년 부터 국내에 유통을 시작하였으며 기존 옵셋 인쇄기가 디지털 인쇄기로 전환되는 시점에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하여 그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인쇄용 소모품 유통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인디고 사업 외 포장설비 사업군을 추가하여 품목의 다양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신사업부문은 당사의 기존 사업부문 외 신규사업, 신규품목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인쇄회로기판(PCB)의 가접 공정에 사용되는 가접기, 각종 전자 부품에 전도성 물질로 사용되는 구리동박, 태양광 모듈 부품, 알루미늄박을 신규로 발굴하였습니다. 향후 지속적으로 기계장치, 소재 등을 발굴하여 당사 취급 품목의 확대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전자소재 부문은 주요 제품은 LCD용 캐리어 필름이며 일부 반사필름 코팅 임가공 물량 또한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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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에 관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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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손익계산서

매출액 : 2018년 2211억원, 2019년 2039억원, 2020년 1954억원으로 감소하였고, 2021년 1분기 56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증가하였습니다. 2021년 1분기는 전년동기대비 15.2% 증가하였습니다. 2020년 분기별로 보면 2분기 453억원, 3분기 469억원, 4분기 540억원입니다.

 

영업이익 : 2018년 -15억원, 2019년 -18억원, 2020년 34억원으로 흑자전환하였고, 2020년 1분기 3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증가하였습니다. 2021년 1분기는 전년동기대비 409.5% 증가하였습니다. 2020년 분기별로 보면 2분기 4억원, 3분기 7억원, 4분기 15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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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상태표

자산은 2018년 1517억원, 2019년 1429억원, 2020년 1269억원으로 감소하였고, 2021년 1분기 1437억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부채 2018년 768억원, 2019년 623억원, 2020년 430억원으로 감소하였고, 2021년 1분기 568억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자본 2018년 750억원, 2019년 806억원, 2020년 839억원, 2021년 1분기 870억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자산의 총계는 부채가 자본의 비율보다 낮아 재정건전성이 안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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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표

영업활동 현금흐름 : 2018년 5억원, 2019년 37억원, 2020년 123억원, 2021년 1분기 -74억원으로 2018년~2020년까지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원활하였고, 2021년 1분기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원활하지 못합니다.

투자활동 현금흐름 : 2018년 -40억원, 2019년 263억원, 2020년 -15억원, 2021년 1분기 -20억원으로 2018년과 2020년, 2021년 1분기 투자활동 현금흐름은 원활하였고, 2019년의 투자활동 현금흐름은 원활하지 못합니다.

재무활동 현금흐름 : 2018년 38억원, 2019년 56억원, 2020년 169억원, 2021년 1분기 67억원으로 2018년과 2019년과 2021년 1분기의 재무활동 현금흐름은 플러스였고, 2020년 재무활동 현금흐름은 마이너스로 원활합니다.

  • 참고로...재무활동에 대한 이해를 위해 아래를 참고하세요
  • 1) 플러스 현금 흐름을 발생시키는 재무 활동 : 투자자에게 판매되는 주식 또는 주식 발행, 채권자 또는 은행에서 채무 차입, 투자자가 매입하는 부채 인 채권 발행
  • 2) 마이너스 현금 흐름을 발생시키는 재무 활동 : 자사주 매입, 배당금 지급, 부채 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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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분석

CAPEX(Capital expenditures,자본적 지출,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한 비용을 말함) : 2018년 81억원, 2019년 25억원, 2020년 6억원으로 CAPEX가 좋습니다. 

FCF(미래현금흐름) : 2018년 -75억원, 2019년 12억원, 2020년 117억원으로 2019년부터 미래현금흐름이 좋습니다. 

 

영업이익률 : 2016년  약 1.21억원, 2017년 약 1.4억원, 2018년 약 -0.69억원, 2019년 약 -0.9억원, 2020년 약 1.74억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매출채권회전율 : 2018년 약 412억원, 2019년 464억원, 2020년 388억원이고, 회전율은 2018년 4회, 2019년 약 4회, 2020년 약 4회로 안정적입니다.

재고자산회전율 : 2018년 237억원, 2019년 227억원, 2020년 195억원이고, 회전율은 2018년 약 9회, 2019년 약 8회, 2020년 약 9회로 안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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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실적분석

부채비율 : 2018년 약 102%, 2019년 약 77%, 2020년 약 51%로 감소하고 있으며, 표준(100%)보다 낮아 부채비율이 안정적입니다.

당좌비율 : 2018년 약 91%, 2019년 약 146%, 2020년 약 182%로 증가하고 있으며, 표준보다 높아 당좌비율이 안정적입니다.

유보율 : 2018년 약 353%, 2019년 약 363%, 2020년 약 374%로 증가하고 있고, 유보율이 낮아 사내 유동자산이 좋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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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및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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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포인트

원익큐브는 21년 3월에 급등하여 21년 4월 최고 7,100원을 찍고 조정을 받았으며, 21년 6월 최고 7,400원을 찍었습니다.

매수적정가는 4,000원초반 입니다.

 

추정평균단가(21년 6월 2일)

종목명 현재가 개인 외국인 기관
원익큐브 6490원 4369원 4423원 469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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